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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당 당원 80%↑ 신당 창당 '반대'…민주당과 '연합·통합' 선호 세원세무법인 2019-04-24

    

평화당

◆…(자료=리얼미터)

민주평화당 당원 10명 중 8명은 '제3지대 신당 창당'에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.

평화당 싱크탱크 민주평화연구원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12일 전국 거주 평화당 당원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(신뢰수준 95%·표본오차 ±3.1%포인트)한 결과, 제3지대 신당 창당에 '반대한다'는 응답은 80.7%였다.

'찬성한다'는 응답은 13.4%에 그쳤고 '잘 모름'은 5.9%였다.

신당 창당 반대 의사가 지배적인 가운데 평화당 당원들은 내년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의 연합 내지 통합(40.8%)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 
'평화당을 중심으로 한 발전적인 통합'을 선호하는 의견은 22.4%, '바른미래당 내부 정리 후 당 대 당 통합'을 선호하는 의견은 17.5%였다.

평화당의 핵심 지지기반으로 이번 여론조사 응답자의 72%가 거주하고 있는 광주·전라 지역의 경우 '민주당과의 연합·통합'(43.9%), '평화당을 중심으로 한 발전적인 통합'(22.4%), '바른미래당 내부 정리 후 당대당 통합'(15.5%) 순으로 선호했다.

정의당과의 공동교섭단체 구성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의 67.8%가 찬성했다. 반대는 30.1%, '잘 모름'은 2.1%였다.

자세한 여론조사 내용 및 결과는 민주평화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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