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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포토뉴스] 2019 한국세무사고시회 신년회 이모저모 세원세무법인 2019-01-09
신년인사회

◆…9일 오전 서울 서초 쉐라톤팔래스호텔에서 한국세무사고시회 상임이사회 및 신년회가 열렸다. 곽장미(앞줄 가운데)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.


정영화

◆…정영화 고문(7대 고시회장)은 "세무소송대리권 입법 추진에 있어 목표를 길게 잡아 허송세월하기보다 한 걸음 한 걸음 시도함으로서 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.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해 보다 훌륭한 성과를 내 주길 바란다"고 말했다.

고지석 고문

◆…고지석 고문(14대 회장)은 "변호사들의 입장을 살펴보면 민사소송법 시험을 보지 않는 세무사에게 어떻게 세무소송대리권을 줄 수 있느냐 반박할 것이다. 때문에 고시회에서 교육 계획을 세울 때 민사소송법 교육을 포함시켜 소송대리권 주장에 설득력을 높여나가야 한다"고 말했다.

박상근 고문

◆…박상근 고문(15대 회장)은 "경제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거래처가 줄고 있는 현실"을 지적하며 "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의 소확행처럼 세무사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세무서비스 제공에 좀 더 노력을 기울여야 한다"고 말했다.

안수남 고문

◆…안수남 고문(18대 회장)은 "업계의 현안인 조세소송대권 추진을 하는데 있어 한국세무사회로 창구를 단일화해야한다"며 "고시회는 세무사회에 대한 협조와 견제를 동시에 해야 한다"고 말했다.

김완일 고문

◆…김완일 고문(20대 회장)은 "헌재의 헌법불합치 판정은 회계학을 공부하지 않은 변호사가 더 우수하다는 잘못된 판단"이라며 "세무사들이 각 영역에서의 활동을 기반으로 이러한 인식을 깨뜨려야한다"고 말했다.

안연환 고문

◆…안연환 고문(21대 회장)은 "고시회가 커지게 되니, 세무사회가 눈치를 볼 정도로 역할이 커졌다"면서 "고시회는 세무사회의 미래다. 업계 발전에 기여해야 한다"고 말했다.

송춘달

◆…송춘달 고문(8대 회장)은 9일 서울 서초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에서 열린 한국세무사고시회 신년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"무작정 조세소송대리권 법안을 추진하다 보면 변호사들에게도 세무조정 업무를 내줘야 한다는 논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실적을 내기 위한 법 개정에만 매달려선 안 된다"고 말했다.

구재이

◆…구재이 고문(22대 회장)은 "고시회가 과거 대한민국임시정부와 같은 역할을 하지 않고 있나 생각 한다"며 "앞으로도 회원들의 권익신장과 보호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해주길 바란다"고 말했다.

이동기

◆…이동기 고문(23대 회장)은 "많은 분들이 조세소송대리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는데, 조세모의법정 등을 개최하는 등 실천하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. 법안 추진이 어려운 만큼 치밀하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"고 말했다.

이재만

◆…이재만 대구지회 회장은“새로운 집행부와 함께 올 한해 열심히 뛰겠다"고 말했다.


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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